한게임 바둑 페스티벌에서는 기력별 승부와 프로기사와의 직접 대국을 만날 수 있다. 대회는 최강부의 호선 개인전과 중급부·초급부의 접바둑 팀전으로 나뉘며, 별도 다면기 행사에는 고윤서·윤라은 프로기사가 참여한다.
NHN이 개최 소식을 알린 이번 행사는 올댓마인드가 주최·주관하고 ‘한게임 바둑&오목’이 후원한다. 온라인 예선을 거쳐 11월 28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오프라인 본선을 연다.
‘19줄 대회’는 만 19세 이상 성인 이용자가 참가할 수 있다. 온라인 예선은 이달 27일부터 11월 9일까지 PC와 모바일에서 진행된다.
게임 내 HBF 페이지에서 신청하고 19줄 승강급 대국을 두어 점수를 쌓으면, 최강부·중급부·초급부 각 상위 32명씩 총 96명이 본선에 오른다.
본선 총상금은 2천100만원이다. 최강부 우승자는 150만원을 받고, 중급부·초급부 우승팀에는 200만 원씩이 주어진다.
프로기사 다면기 이벤트도 본선과 같은 날 현장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