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로 첫날 경기가 취소되면서 18홀 성적이 우승을 결정했다. 제31회 일본 장애인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서 이승민이 종합 우승을, 김선영이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민은 27일 일본 지바현 신키미쓰 벨그린 컨트리클럽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김선영은 1오버파 73타로 여자부 정상에 올랐고, 남자부에 출전한 허도경은 이븐파 72타로 3위를 차지했다.
악천후로 첫날 경기가 취소되면서 18홀 성적이 우승을 결정했다. 제31회 일본 장애인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서 이승민이 종합 우승을, 김선영이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민은 27일 일본 지바현 신키미쓰 벨그린 컨트리클럽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김선영은 1오버파 73타로 여자부 정상에 올랐고, 남자부에 출전한 허도경은 이븐파 72타로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