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와 삼성이 맞붙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는 관중석을 가득 채운 가을야구 열기로 달아올랐다. KBO는 이날 2만3550석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해 포스트시즌은 6경기 모두 매진됐으며, 누적 관중은 13만 220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