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이 일본 구단의 연봉 20억 원 제안을 거절하고 NBA 1년 비보장 계약을 선택한 배경을 밝힌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기까지의 여정과 NBA 도전을 이어가는 이유를 이야기한다.
NBA 드래프트를 앞두고 겪은 부상과 미국 생활의 외로움도 털어놓는다. 이현중은 유재석의 영상을 보며 버텼고, 그의 긴 무명 시절 이야기에 힘을 얻었다고 전한다.
전 농구 국가대표이자 어머니인 성정아도 녹화에 함께했다. 방송은 21일 오후 8시 45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