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과 FC 바르셀로나전을 앞둔 아틀레티코의 관심사는 이강인이 공격에 다시 힘을 보탤 수 있을지다. 대퇴사두근에 불편함을 느낀 이강인은 슈투트가르트전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하지 않았다.

아틀레티코 이적 이후 공식전 결장은 처음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이강인의 장기 결장을 피하기 위해 휴식을 택했다. 의료진과 코치진은 훈련량을 조절하고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적용해 증상 악화와 추가 결장을 막을 계획이다.

구체적인 복귀 일정은 아직 구단이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