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부르크 원정에 나서는 바이에른 뮌헨은 콩파니 감독의 공백 속에서 경기를 치른다. 수석코치 애런 댕크스가 지휘를 맡으며, 25일 분데스리가 경기는 예정대로 열린다.
콩파니 감독은 최근 바이러스 감염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구단 훈련을 지켜보다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아스널전을 앞둔 기자회견에는 불참했지만, 21일 홈경기에서는 벤치를 지켰다.
바이에른은 이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현재 상태는 안정적이지만 복귀까지는 수주가 걸릴 전망이다. 막스 에베를 스포츠이사는 콩파니 감독이 병원에 더 머물며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단은 쓰러진 원인을 확인하고 건강을 완전히 회복한 뒤 복귀하도록 할 방침이며, 그동안 코치진이 훈련과 경기 운영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