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연패 탈출을 이끈 것은 칼 앤서니 타운스의 골밑 활약과 제일런 브런슨의 슛 회복이었다. 타운스는 27점, 20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브런슨은 3쿼터부터 슛 감각을 되찾으며 23점을 올렸다.
뉴욕은 디트로이트를 111-97로 꺾고 개막 후 첫 승을 거뒀다.
디펜딩 챔피언 뉴욕은 3연패를 끊으며 개막 4연패 위기를 피했다. 반면 3연승 중이던 디트로이트는 센터 제일런 듀런이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첫 패배를 안았다.
케이드 커닝햄이 19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연승을 이어가지는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