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한 기자 황서현도 여성 18세 이하부 평균대 금메달 여서정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성 도마 금메달리스트 여서정(24·제천시청)이 전국체전에서 4관왕에 올랐다.
공개된 일정을 보면 현장 운영 방식이 함께 드러난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성 도마에서 정상 등극해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개인 통산 두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서정은 지난달 24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계체조 여성 일반부 종목별 결승에서 도마와 평균대, 마루운동 금메달을 따냈다. 여서정은 9일 제주
관계자들이 밝힌 취지도 같은 흐름으로 이어진다.
개인종합에서 52.966점으로 정상 등극한 여서정은 이날 일정에서 금메달 3개를 보태 대회 4관왕을 달성했다. 이로써 지난 7일
동메달을 추가해 경기에 나섬한 5개 부문에서 모두 메달을 수확했다. 또 이단평행봉에서 12.700점으로
도마에선 1차 시기에 난도 5.4점의 기술로 14.333점, 2차 시기에 난도 4.2점의 기술로 13.433점을 받아 최종 14.083점으로 정상에 섰다. 여서정은 주 종목인
평균대에선 13.233점, 마루운동에선 13.000점을 기록해 각각 1위에 올랐다.
통해 "부상으로 인해 전국체전을 제대로 치르는 것은 2년만"이고 하며 "그동안 제천시청 팀에서도 많이 기다려주셨고, 좋은 경기와 결과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번 대회에서 그렇게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전함. 그는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를
지치기도 했지만 함께 하는 한 팀 선수들이 있는 만큼 끝까지 집중해서 부상 없이 시즌 잘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다. 뒤이어 "체력적으로 많이
금메달리스트 황서현(인천체고)은 여성 18세 이하부 평균대 결승에서 13.433점으로 정상 등극해 개인종합 은메달에 뒤이어 금메달을 추가했다. 아시안게임 여성 평균대
나섬한 이윤서(경북도청)는 여성 일반부 이단평행봉에서 13.433점으로 금메달, 마루운동에서 12.567점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마찬가지로 아시안게임에 경기에
도마 금메달' 여서정, 전국체전 여성 개인종합 정상 등극 [아시안게임 결산] ⑤北, 준수한 성적에도 폐쇄성·비매너에 멀어진 '정상국가' [아시안게임] 농구·펜싱이 이끈 金레이스…양궁·태권도가 이어받는다 [아시안게임] 한가윗날 '金金金'으로 하계 대회 800번째 금메달 완성(종합) [아시안게임] '40년 만의 평균대 금맥' 깨운 황서현 "감격스러워 울컥했다" [아시안게임] '17세 유망주' 황서현, 평균대 금…40년 만의 쾌거(종합2보) 관련 뉴스 '아시안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