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는 가쓰라가와 유토의 우승과 한국 선수들의 상위권 성적이 눈에 띄었다. 가쓰라가와는 최종 합계 -13, 271타로 정상에 올랐고, 프레데릭 라크루아와 마르틴 쿠브라는 나란히 -11, 273타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신상훈과 김시우는 최종 합계 -10, 274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필리포 첼리, 라이언 폭스, 호르헤 캄피요, 앙투안 로즈너, 케이시 자비스도 같은 순위로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