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호수 일대에서 달리기를 즐기고 온천에서 쉴 수 있는 숙박 상품이 나왔다. 소노인터내셔널이 출시한 '소노 런트립 스테이 in 소노캄 경주'는 객실 1박에 2인용 런트립 키트와 웰니스 풀앤스파 2인 이용권을 묶었다.
판매와 투숙은 12월 17일까지다.
이번 패키지는 지난 4일 소노캄 경주와 보문관광단지 일대에서 열린 달리기 행사에 이어 마련됐다. 당시 '보문호 별빛 레이스'에 참가한 1천여명이 보문호반길을 달렸다.
소노인터내셔널은 경주 공식 코스를 달린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리면 추첨으로 갤럭시 워치 등을 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