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수 프로배구 컵대회에서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우승 경쟁이 남녀부 결과를 갈랐다. 남자부는 대한항공이 우승하고 현대캐피탈이 준우승했으며, 여자부는 GS칼텍스가 정상에 오르고 한국도로공사가 준우승했다.
대한항공은 2025년에 이어 우승을 이어갔다. 여자부 우승팀은 IBK기업은행에서 GS칼텍스로 바뀌었고,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준우승을 기록했다.
남녀부 MVP는 대한항공 케트진스키와 GS칼텍스 실바에게 돌아갔다. MIP에는 현대캐피탈 레오와 한국도로공사 모마가, 라이징스타상에는 대한항공 김민재와 한국도로공사 김다은이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