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선두 경쟁에서는 삼성과 정관장의 좁은 격차가 눈길을 끈다. 20일 중간순위에서 삼성은 5승으로 선두, 정관장은 6승 2패로 2위이며 선두와의 승차는 0.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