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KBO 총재의 3연임 여부가 총회에서 결정된다. KBO 이사회는 27일 허 총재를 차기 총재 단독 후보로 심의하고, 재적 이사 4분의 3 이상의 동의를 얻어 총회에 추천하기로 했다.
구단주들이 참여하는 최고 의결기구인 총회에서 재적 회원 4분의 3 이상이 찬성하면 허 총재는 제26대 총재로 선출된다. 새 임기는 2027년부터 3년간이다.
총회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KBO 관계자는 현 임기가 12월 31일 끝나는 만큼 올해 안에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